제43회 경남도민의 날 맞아 27일까지 진행
10만원 이상 기부 자동응모…43명 추가 증정

[창원=뉴시스]홍정명 기자 = 경남도는 오는 14일 제43회 경남도민의 날을 맞아 '고향사랑기부제 특별 이벤트'를 오는 7일부터 27일까지 진행한다.
도민의 날을 계기로 경남 응원 마음을 고향사랑기부로 이어가고 고향사랑기부제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제43회 경남도민의 날 의미를 살리고자 이벤트 당첨자도 43명으로 정했다.
이벤트에는 경남이 아닌 다른 시·도에 주소를 둔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휴대전화나 PC에서 '고향사랑e음' 누리집에 접속해 기부 지역으로 '경상남도(도청)'을 선택한 후 10만원 이상 기부하고 답례품 주문까지 완료하면 별도 신청절차 없이 자동으로 응모되며, 추첨을 통해 선정된 43명에게는 네이버페이 1만 원권을 추가로 제공한다.
도민의 날인 14일에는 경남도와 18개 시군이 함께 도청 행사장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고향사랑기부제 현장 홍보도 진행한다.
시군별 특색 있는 답례품을 소개하고, 기부 방법과 혜택 등을 알기 쉽게 안내한다.
10만원을 기부하면 세액공제 혜택과 함께 기부금액의 30% 이내에서 답례품을 받을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