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뉴시스] 의정부시청사.(사진=뉴시스 DB).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6/04/NISI20250604_0001859550_web.jpg?rnd=20250604144837)
[의정부=뉴시스] 의정부시청사.(사진=뉴시스 DB)[email protected]
[의정부=뉴시스] 송주현 기자 = 경기 의정부시가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두고 경기도와 협력을 강화한다.
6일 의정부시에 따르면 시가 구상 중인 경제자유구역은 미군 반환공여구역을 활용해 의료·바이오, 인공지능(AI), 미디어콘텐츠 등 핵심전략산업을 육성해 첨단산업 거점을 조성하는 것이다.
지난해 4월 경기경제자유구역 추가 지정 후보지로 선정된 이후 경기도와 개발계획을 수립 중이다.
김원기 의정부시장은 지난 2일 김능식 경기경제자유구역청장과 만난 자리에서 의정부 경제자유구역 지정 추진 현황과 향후 협력 방안을 논의하며 협력체계를 강화하기로 했다.
시는 우수한 입지와 GTX-C 등 교통 인프라, 인재 확보 등을 경제자유구역 강점으로 제시하고 있다.
이 같은 강점을 기업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로 연결해 경기북부 전반의 첨단산업 발전과 경제 활성화를 견인한다는 계획이다.
김원기 의정부시장은 "경제자유구역 지정은 의정부에 첨단산업 기반을 확충하고 자족도시로 나아가기 위한 중요한 사업"이라며 "경기도와 긴밀하게 협력해 실현 가능성과 경쟁력을 갖춘 개발계획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6일 의정부시에 따르면 시가 구상 중인 경제자유구역은 미군 반환공여구역을 활용해 의료·바이오, 인공지능(AI), 미디어콘텐츠 등 핵심전략산업을 육성해 첨단산업 거점을 조성하는 것이다.
지난해 4월 경기경제자유구역 추가 지정 후보지로 선정된 이후 경기도와 개발계획을 수립 중이다.
김원기 의정부시장은 지난 2일 김능식 경기경제자유구역청장과 만난 자리에서 의정부 경제자유구역 지정 추진 현황과 향후 협력 방안을 논의하며 협력체계를 강화하기로 했다.
시는 우수한 입지와 GTX-C 등 교통 인프라, 인재 확보 등을 경제자유구역 강점으로 제시하고 있다.
이 같은 강점을 기업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로 연결해 경기북부 전반의 첨단산업 발전과 경제 활성화를 견인한다는 계획이다.
김원기 의정부시장은 "경제자유구역 지정은 의정부에 첨단산업 기반을 확충하고 자족도시로 나아가기 위한 중요한 사업"이라며 "경기도와 긴밀하게 협력해 실현 가능성과 경쟁력을 갖춘 개발계획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