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소식]'실전형 민방위 대비 태세' 총리 표창 수상 등

기사등록 2026/10/06 14:3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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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뉴시스]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6 비상 대비 및 민방위 활동 진흥 유공에서 국무총리 기관 표창을 받은 보성군. (사진 = 보성군 제공). 2026.10.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전남광주=뉴시스]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6 비상 대비 및 민방위 활동 진흥 유공에서 국무총리 기관 표창을 받은 보성군. (사진 = 보성군 제공). 2026.10.0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전남광주=뉴시스]구용희 기자 = 보성군은 6일 행정안전부 주관 2026 비상 대비 및 민방위 활동 진흥 유공에서 국무총리 기관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민방위 대원 편성·관리부터 교육·훈련, 시설·장비 관리까지 업무 전반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군은 현장 중심의 실전형 교육·훈련으로 대원의 임무 수행 역량을 높이고 비상소집 대상자의 연락망과 응소 현황을 점검해 유사시 신속하고 정확한 소집 체계를 구축했다고 설명했다.

비상 대피시설 20곳과 비상 급수시설 8곳을 정밀 점검하고 노후 설비와 비상 물품을 정비했다. 주민의 안전한 대피와 안정적인 급수 지원을 위해 시설의 상시 활용 태세를 강화한 점도 인정받았다.

◇ 보성군, 4년 복지 청사진 확정…9대 전략·53개 사업 추진

보성군은 2027~2030년 지역 복지정책의 방향을 담은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을 완료했다고 6일 밝혔다.

저출생·고령화와 인구 감소에 대응하기 위한 이번 계획은 '기본이 든든한 복지보성'을 비전으로 9대 전략, 53개 세부 사업을 담았다.

군은 소득·주거, 생애주기 통합돌봄, 고용·일자리, 신체·정신 건강, 교육·문화 등 5대 분야를 중심으로 복지서비스를 확대한다. 지역의 복지 역량을 높이는 사회보장 발전 분야 4대 전략도 추진해 군민 생활을 뒷받침하는 복지 기반을 강화할 방침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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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소식]'실전형 민방위 대비 태세' 총리 표창 수상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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