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성모병원, 호스피스 환자·가족 위한 가을 음악회

기사등록 2026/10/06 14:3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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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뉴시스] 인천성모병원 옥상정원에서 환자와 가족을 위한 음악회가 진행되고 있다. (사진=병원 제공) 2026.10.06. photo@newsis.com
[인천=뉴시스] 인천성모병원 옥상정원에서 환자와 가족을 위한 음악회가 진행되고 있다. (사진=병원 제공) 2026.10.06. [email protected]
[인천=뉴시스] 이루비 기자 =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 호스피스완화의료센터는 최근 병원 마리아관 옥상정원에서 환자와 가족을 위한 가을 음악회를 열었다고 6일 밝혔다.

행사에서는 음악 공연과 레크리에이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환자와 가족들은 함께 음악을 감상하고 여가 활동에 참여했다.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시간도 가졌다.

센터는 환자들이 병원 생활 중에도 계절의 변화를 느끼며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이번 음악회를 마련했다. 가을을 맞아 옥상정원도 꽃과 나무 등으로 새롭게 단장했다.

김은정 인천성모병원 호스피스완화의료센터 음악치료사는 "환자와 가족들에게 음악을 통해 마음을 나누고 정서적 위안을 얻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음악을 매개로 따뜻한 위로를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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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성모병원, 호스피스 환자·가족 위한 가을 음악회

기사등록 2026/10/06 14:30:16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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