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이광수가 버블에서 팬들과 대화 나눈 내용이다. (사진= 온라인 소셜미디어 캡처) 2026.10.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0/06/NISI20261006_0002256506_web.jpg?rnd=20261006144936)
[서울=뉴시스] 이광수가 버블에서 팬들과 대화 나눈 내용이다. (사진= 온라인 소셜미디어 캡처) 2026.10.0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배우 이광수가 팬들과 메시지를 주고받을 수 있는 소통 플랫폼에서 일부 이용자들의 무례한 메시지를 받아 화제다.
최근 소셜미디어에는 이광수가 팬들과 플랫폼 '버블'(Bubble)에서 나눈 대화 내용이 공개됐다.
앞서 버블은 월 구독 기반의 유료 프라이빗 메시지 서비스다. 아티스트는 전체 팬들에게 메시지를 보내지만 팬들에겐 1:1 개인 채팅방처럼 보인다.
팬들은 인원수에 따라 월 정기 구독권을 구매해 이용하며 1인권 가격은 4500원이다.
이광수가 버블을 통해 메시지를 보내자 한 이용자는 "아 오빠 릴스 보는 데 방해돼요 알람 좀 끌게요"라고 답했다.
그러자 이광수는 "너 그거 릴스 중독이야"라고 재치 있게 답했다.
또 다른 이용자는 이광수의 메시지에 "너 나 알아? 왜 계속 메시지 보내?"라고 했다.
이에 이광수는 "어 죄송해요. 제가 아는 사람이랑 착각했나 봐요"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 내용이 공개되자 일부 팬들은 "장난에도 선이 필요하다" "친근한 이미지와 무례한 태도는 다르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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