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시스] 충남대학교.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4/12/31/NISI20241231_0001740618_web.jpg?rnd=20241231131632)
[대전=뉴시스] 충남대학교.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유순상 기자 = 충남대학교는 환경생물시스템연구소가 교육부의 올해 '글로컬랩 지원사업' 신규과제에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대학 연구소를 지역 및 세계적 연구거점으로 성장시키고 우수 기초연구 성과 창출과 학문후속세대 양성, 지역 산업 및 글로벌 네트워크 연계 등으로 지속 가능한 연구 생태계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환경생물시스템연구소는 정부지원 연구개발비 135억원을 지원받아 2035까지 9년간 연구를 수행한다. 환경생물시스템 분야 연구 역량을 강화하고 관련 분야 우수 기초연구 성과 창출과 후속 연구인력 양성을 추진한다.
◇충남대·공주대, '글로컬리지 심화과정' 운영
충남대 ESG(환경·사회·지배구조)센터는 국립공주대 지역사회특화센터와 양교 재학생을 대상으로 '2026년도 글로컬리지 심화과정'을 운영하고, 국립공주대에서 정책포럼을 열었다고 6일 밝혔다.
교육부의 글로컬대학30 사업 일환으로 지난 6월 실시한 '리빙랩 기초과정' 후속 과정이다. 청년시각에서 지역문제 해결방안을 구체화하고 정책으로 제안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대전, 공주, 천안, 예산, 세종 등 5개 지역을 중심으로 8개 팀을 구성해 지역별 현안을 선정한 뒤 현장조사와 이해관계자 인터뷰 등으로 문제 원인과 지역사회 수요를 파악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대학 연구소를 지역 및 세계적 연구거점으로 성장시키고 우수 기초연구 성과 창출과 학문후속세대 양성, 지역 산업 및 글로벌 네트워크 연계 등으로 지속 가능한 연구 생태계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환경생물시스템연구소는 정부지원 연구개발비 135억원을 지원받아 2035까지 9년간 연구를 수행한다. 환경생물시스템 분야 연구 역량을 강화하고 관련 분야 우수 기초연구 성과 창출과 후속 연구인력 양성을 추진한다.
◇충남대·공주대, '글로컬리지 심화과정' 운영
충남대 ESG(환경·사회·지배구조)센터는 국립공주대 지역사회특화센터와 양교 재학생을 대상으로 '2026년도 글로컬리지 심화과정'을 운영하고, 국립공주대에서 정책포럼을 열었다고 6일 밝혔다.
교육부의 글로컬대학30 사업 일환으로 지난 6월 실시한 '리빙랩 기초과정' 후속 과정이다. 청년시각에서 지역문제 해결방안을 구체화하고 정책으로 제안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대전, 공주, 천안, 예산, 세종 등 5개 지역을 중심으로 8개 팀을 구성해 지역별 현안을 선정한 뒤 현장조사와 이해관계자 인터뷰 등으로 문제 원인과 지역사회 수요를 파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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