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 돼지농장서 60대 태국인 근로자 숨진 채 발견

기사등록 2026/10/06 13: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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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뉴시스] 양주경찰서 전경.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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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뉴시스] 김도희 기자 = 경기 양주시의 한 돼지농장 숙소에서 60대 태국인 근로자가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 중이다.

6일 소방과 경찰에 따르면 전날 오전 8시50분께 양주시 광적면의 한 돼지농장 숙소에서 60대 태국인 근로자 A씨가 호흡이 없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A씨는 불법체류자였으며, 현재까지 타살 정황은 없는 것으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몸이 안좋아서 병원 치료를 받았던 것으로 보인다"며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A씨의 시신 부검을 의뢰했다"고 말했다.

경찰은 농장주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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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 돼지농장서 60대 태국인 근로자 숨진 채 발견

기사등록 2026/10/06 13:20:38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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