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IPARK현대산업개발은 2812억원 규모의 연산 13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6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매출액 대비 6.8%에 해당하는 규모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는 지난해 매출액 대비 6.8%에 해당하는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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