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뉴시스]](https://img1.newsis.com/2026/10/06/NISI20261006_0002256342_web.jpg?rnd=20261006123054)
[경주=뉴시스]
[경주=뉴시스] 이은희 기자 = 경북 경주시는 이달 31일 시립도서관에서 제5회 책인축제와 북페어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이 행사는 지역 서점과 출판사, 독립출판물 창작자 등 20곳이 참여해 직접 고른 그림책과 문학·예술서 등 다양한 책을 선보인다.
책을 만든 사람과 이야기를 나누고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도서를 만나 자신만의 취향에 맞는 한 권을 찾아볼 기회다.
3개 부스 이상을 방문하면 독서 굿즈 만들기 체험에 참여할 수 있고, 책을 구매한 뒤 영수증을 제시하면 소정의 상품도 제공한다.
◇시, 13일부터 읍면동 순회 상거래용 계량기 검사
경주시는 오는 13일부터 29일까지 읍면동 순회 상거래용 계량기 검사를 진행한다.
행정복지센터와 감포시장, 시청에서 상거래 또는 증명에 사용하는 10t 미만의 판수동, 접시·전기식 저울 등을 조사한다. 계량기의 오차와 적합 여부 등을 파악해 정확한 계량을 유도하고 신뢰성을 높여 소비자 권익을 보호한다.
이번 기간을 놓치면 12월 말까지 교정기관에서 별도 교정을 받아야 한다. 검사를 받지 않고 사용할 시 관련 법률에 따라 2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 행사는 지역 서점과 출판사, 독립출판물 창작자 등 20곳이 참여해 직접 고른 그림책과 문학·예술서 등 다양한 책을 선보인다.
책을 만든 사람과 이야기를 나누고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도서를 만나 자신만의 취향에 맞는 한 권을 찾아볼 기회다.
3개 부스 이상을 방문하면 독서 굿즈 만들기 체험에 참여할 수 있고, 책을 구매한 뒤 영수증을 제시하면 소정의 상품도 제공한다.
◇시, 13일부터 읍면동 순회 상거래용 계량기 검사
경주시는 오는 13일부터 29일까지 읍면동 순회 상거래용 계량기 검사를 진행한다.
행정복지센터와 감포시장, 시청에서 상거래 또는 증명에 사용하는 10t 미만의 판수동, 접시·전기식 저울 등을 조사한다. 계량기의 오차와 적합 여부 등을 파악해 정확한 계량을 유도하고 신뢰성을 높여 소비자 권익을 보호한다.
이번 기간을 놓치면 12월 말까지 교정기관에서 별도 교정을 받아야 한다. 검사를 받지 않고 사용할 시 관련 법률에 따라 2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