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슈퍼주니어 예성.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제공) 2026.10.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0/06/NISI20261006_0002256391_web.jpg?rnd=20261006134122)
[서울=뉴시스] 슈퍼주니어 예성.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제공) 2026.10.0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그룹 '슈퍼주니어'(슈주) 멤버 겸 솔로 가수 예성이 솔로 데뷔 10주년을 맞아 정규 2집으로 돌아온다.
6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예성은 이날 오후 6시 정규 2집 '웨어 위 아(Where We Are)' 전곡 음원과 타이틀 곡 '페다소스(Pedazos)' 뮤직비디오를 공개한다.
스페인어로 '부서진 조각들'을 뜻하는 타이틀 곡 '페다소스'는 이별 후 남겨진 복합적인 감정을 담아낸 모던 록 장르다. 잔잔한 감성에서 격정적인 전개로 이어지는 흐름 속에서 예성 특유의 허스키한 저음과 폭발적인 고음을 아우른다.
예성은 이번 음반에서 총 12곡 중 9곡의 작사와 1곡의 작곡에 참여하고 직접 셀프 디렉팅을 맡았다.
그는 이날 SM을 통해 "10년이라는 시간이 온전히 나만의 것은 아니었다"며 "축하받고 싶다는 마음보다 곁을 지켜준 이들에게 고맙다는 마음을 담아 엮어냈다"고 전했다.
6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예성은 이날 오후 6시 정규 2집 '웨어 위 아(Where We Are)' 전곡 음원과 타이틀 곡 '페다소스(Pedazos)' 뮤직비디오를 공개한다.
스페인어로 '부서진 조각들'을 뜻하는 타이틀 곡 '페다소스'는 이별 후 남겨진 복합적인 감정을 담아낸 모던 록 장르다. 잔잔한 감성에서 격정적인 전개로 이어지는 흐름 속에서 예성 특유의 허스키한 저음과 폭발적인 고음을 아우른다.
예성은 이번 음반에서 총 12곡 중 9곡의 작사와 1곡의 작곡에 참여하고 직접 셀프 디렉팅을 맡았다.
그는 이날 SM을 통해 "10년이라는 시간이 온전히 나만의 것은 아니었다"며 "축하받고 싶다는 마음보다 곁을 지켜준 이들에게 고맙다는 마음을 담아 엮어냈다"고 전했다.
![[서울=뉴시스] 슈퍼주니어 예성.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제공) 2026.10.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0/06/NISI20261006_0002256390_web.jpg?rnd=20261006134103)
[서울=뉴시스] 슈퍼주니어 예성.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제공) 2026.10.0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자신의 음악 세계를 돌아본 예성은 타이틀 곡을 '삶과 닮은 노래'로 꼽으며 "시간이 흘러도 '그때의 나는 이런 사람이었구나' 떠올릴 수 있는 곡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아직 나를 완전히 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음악을 당장 정의하기보다 질문을 던지며 인생 마지막 순간까지 노래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예성은 신보 발매에 이어 오는 16~18일 서울 KBS아레나에서 솔로 10주년 기념 투어 '어바웃 더 싱스 위 콜드 오디너리(ABOUT THE THINGS WE CALLED ORDINARY)'의 포문을 연다. 아시아 8개 지역 팬들과 만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예성은 신보 발매에 이어 오는 16~18일 서울 KBS아레나에서 솔로 10주년 기념 투어 '어바웃 더 싱스 위 콜드 오디너리(ABOUT THE THINGS WE CALLED ORDINARY)'의 포문을 연다. 아시아 8개 지역 팬들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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