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 면세점 앱에 식음매장 주문·결제 서비스 추가
![[서울=뉴시스] 인천공항 면세점 프로모션 부스 전경.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10/06/NISI20261006_0002256293_web.jpg?rnd=20261006113220)
[서울=뉴시스] 인천공항 면세점 프로모션 부스 전경.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변해정 기자 =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인천공항 식음매장의 모바일 사전예약 및 주문·결제 서비스를 도입했다고 6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인천공항 면세점 앱 하단의 'F&B+'(에프엔비 플러스) 메뉴에서 이용할 수 있다.
인천공항에 입점한 식음료 매장 202곳의 메뉴·가격과 매장 위치 등 정보를 한 번에 확인할 수 있다. 이 중 약 80곳의 경우 앱을 이용해 좌석을 예약하고 사전 주문과 결제까지 가능하다. 공항 내 9개 라운지의 이용권도 구매할 수 있다.
또 최근 외국인 방한객 증가 추세에 맞춰 기존 영어·중국어 기반 다국어 서비스에서 일본어를 추가했다. 한국을 찾은 외국인들이 대한민국의 관문인 인천공항에서 다양한 K-푸드를 보다 손쉽게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창규 공사 운영본부장은 "앞으로도 여객 편의를 향상시킬 수 있는 다양한 신규 서비스를 적극 도입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 서비스는 인천공항 면세점 앱 하단의 'F&B+'(에프엔비 플러스) 메뉴에서 이용할 수 있다.
인천공항에 입점한 식음료 매장 202곳의 메뉴·가격과 매장 위치 등 정보를 한 번에 확인할 수 있다. 이 중 약 80곳의 경우 앱을 이용해 좌석을 예약하고 사전 주문과 결제까지 가능하다. 공항 내 9개 라운지의 이용권도 구매할 수 있다.
또 최근 외국인 방한객 증가 추세에 맞춰 기존 영어·중국어 기반 다국어 서비스에서 일본어를 추가했다. 한국을 찾은 외국인들이 대한민국의 관문인 인천공항에서 다양한 K-푸드를 보다 손쉽게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창규 공사 운영본부장은 "앞으로도 여객 편의를 향상시킬 수 있는 다양한 신규 서비스를 적극 도입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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