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넥스틴은 SK하이닉스와 254억원 규모의 웨이퍼 검사 시스템(Wafer Inspection System)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매출액 대비 38.02%에 해당하는 규모로 계약 기간은 내년 11월 25일까지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는 지난해 매출액 대비 38.02%에 해당하는 규모로 계약 기간은 내년 11월 25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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