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소식]'2026 드론봇 페스티벌’ 30일 개막 등

기사등록 2026/10/06 11: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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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뉴시스] 경기 양주시는 경기도, 지상작전사령부와 오는 30일부터 내달 1일까지 광적면 가납리비행장에서 ‘2026 경기·양주·지작사 드론봇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2026.10.06. (사진=양주시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양주=뉴시스] 경기 양주시는 경기도, 지상작전사령부와 오는 30일부터 내달 1일까지 광적면 가납리비행장에서 ‘2026 경기·양주·지작사 드론봇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2026.10.06. (사진=양주시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양주=뉴시스] 홍찬선 기자 = 양주시는 경기도, 지상작전사령부와 오는 30일부터 내달 1일까지 광적면 가납리비행장에서 ‘2026 경기·양주·지작사 드론봇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올해로 6회째 열리는 이번 축제에서는 드론과 로봇을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다. 군의 다양한 시범 공연과 문화공연도 함께 진행된다.

축제 첫날인 30일에는 양주시립합창단과 양주시상공회의 난타 공연을 시작으로 육군 항공기의 축하비행, 수도방위사령부의 오토바이 퍼레이드, 의장대와 군악대 공연, 특공무술 시범 등이 펼쳐진다.

30일과 31일 저녁에는 수많은 드론이 밤하늘을 밝히는 드론라이트쇼가 열린다. 특히 31일 저녁에는 불꽃놀이도 펼쳐진다.

축제 마지막 날인 1일에는 수리온 헬기를 직접 타볼 수 있는 체험 행사가 진행된다. 또 드론봇 경진대회 시상식과 폐막식도 열린다.

양주시는 축제장을 찾는 시민들의 편의를 위해 셔틀버스도 운행한다. 양주문화예술회관과 백석생활체육공원 임시주차장에서 축제장까지 중형 셔틀버스 8대가 운행되며, 버스는 2~30분 간격으로 운행될 예정이다.
[양주=뉴시스] 양주시는 지난달 29일부터 이달 2일까지 충북 청주 오스코(OSCO)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도시·지역혁신 산업박람회’에서 도시재생사업 이후 지역의 공간·사람·사업을 지속적으로 연결하는 도시관리 모델 ‘YUMM(Yangju Urban Management Model)’을 선보였다고 6일 밝혔다. 사진은  ‘2026 대한민국 도시·지역혁신 산업박람회’ 모습. 2026.10.06. (사진=양주시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양주=뉴시스] 양주시는 지난달 29일부터 이달 2일까지 충북 청주 오스코(OSCO)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도시·지역혁신 산업박람회’에서 도시재생사업 이후 지역의 공간·사람·사업을 지속적으로 연결하는 도시관리 모델 ‘YUMM(Yangju Urban Management Model)’을 선보였다고 6일 밝혔다. 사진은  ‘2026 대한민국 도시·지역혁신 산업박람회’ 모습. 2026.10.06. (사진=양주시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양주시, 도시·지역혁신 산업박람회서 도시관리 모델 ‘YUMM' 선보여

경기 양주시가 도시재생사업이 끝난 뒤에도 지역을 꾸준히 관리하고 발전시키기 위한 새로운 도시관리 모델을 선보였다.

양주시는 지난달 29일부터 이달 2일까지 충북 청주 오스코(OSCO)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도시·지역혁신 산업박람회’에 참가해 도시관리 모델 ‘YUMM(Yangju Urban Management Model)’을 선보였다고 6일 밝혔다.

UMM은 도시재생사업이 끝난 뒤에도 지역의 공간과 주민, 지역 자원이 계속 활용될 수 있도록 돕는 양주시의 도시관리 방법이다.

지역의 문제와 보유 자원을 진단하고, 필요한 정책·서비스·사업을 연계·조합해 지역별 관리방향을 설계하는 모델로 기존의 개별 사업 단위 추진방식에서 공간 운영과 주민 참여, 지역자원 활용, 관련 부서·기관의 정책 등 하나의 체계로 연결한다.

양주시는 덕정·산북·남면·백석·남방·장흥 등 6개 지역을 대상으로 지역별 특징을 살펴보고 맞춤형 도시관리 방향을 마련했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시민들이 YUMM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YUMM 양주 도시키친’이라는 체험 공간도 운영했다.

이용배 양주시 도시재생과장은 “도시재생은 시설 조성과 사업 완료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조성된 공간과 주민공동체, 지역자원이 지속적으로 활용되고 연결될 때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진다”며 “앞으로도 지역별 특성과 수요를 면밀히 살펴 기존 자원과 행정서비스, 주민 활동을 유기적으로 연계하는 양주형 도시관리 모델 ‘YUMM’을 고도화해 지속가능한 지역 활성화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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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소식]'2026 드론봇 페스티벌’ 30일 개막 등

기사등록 2026/10/06 11:17:13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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