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형 콘텐츠 중심 프로그램 인기
![[금산=뉴시스] 제44회 금산세계인삼축제 현장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0/06/NISI20261006_0002256229_web.jpg?rnd=20261006110018)
[금산=뉴시스] 제44회 금산세계인삼축제 현장 *재판매 및 DB 금지
[금산=뉴시스] 조명휘 기자 = 지난 2일 개막한 제44회 금산세계인삼축제에 53만 명이 다녀간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6일 금산군에 따르면 전날까지 개막 연휴 기간 방문객이 몰리면서 50만명 넘는 인파가 현장을 찾았다.
'언제나, 청춘!'을 주제로 열리고 있는 올해 축제에선 '청춘 음악다방, '청춘 학교' 등 청춘 감성을 반영한 참여형 콘텐츠가 관램객들로부터 인기를 끌었다.
전통적으로 사랑받아 온 인삼캐기체험 및 홍삼족욕에도 많은 인파가 몰렸다. 올해 처음 선보인 케이-인삼 뷰티관에선 인공지능 피부진단을 통한 피부 상태 측정과 맞춤형 상담, 홍삼 마스크팩 체험, 핸드크림 만들기 등이 진행돼 호응을 받았다.
축제는 오는 11일까지 금산세계인삼엑스광장 일원서 이어진다.
문정우 군수는 "세대를 넘어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축제를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6일 금산군에 따르면 전날까지 개막 연휴 기간 방문객이 몰리면서 50만명 넘는 인파가 현장을 찾았다.
'언제나, 청춘!'을 주제로 열리고 있는 올해 축제에선 '청춘 음악다방, '청춘 학교' 등 청춘 감성을 반영한 참여형 콘텐츠가 관램객들로부터 인기를 끌었다.
전통적으로 사랑받아 온 인삼캐기체험 및 홍삼족욕에도 많은 인파가 몰렸다. 올해 처음 선보인 케이-인삼 뷰티관에선 인공지능 피부진단을 통한 피부 상태 측정과 맞춤형 상담, 홍삼 마스크팩 체험, 핸드크림 만들기 등이 진행돼 호응을 받았다.
축제는 오는 11일까지 금산세계인삼엑스광장 일원서 이어진다.
문정우 군수는 "세대를 넘어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축제를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