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일본에서 경차 전용 주차 공간에 일반 승용차가 세워져 있는 현장을 담은 사진 한 장이 올라왔다. 사진 스레드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0/06/NISI20261006_0002256192_web.jpg?rnd=20261006104307)
[서울=뉴시스]일본에서 경차 전용 주차 공간에 일반 승용차가 세워져 있는 현장을 담은 사진 한 장이 올라왔다. 사진 스레드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김종민 기자 = 일본의 한 경차 전용 주차 구역에 일반 승용차가 무단으로 주차한 데 이어 주차선까지 크게 벗어난 모습이 공개돼 온라인상에서 비판이 쏟아지고 있다.
최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스레드의 한 이용자는 최근 경차 전용 주차 칸을 차지한 일반 승용차의 사진과 함께 게시글을 올렸다. 작성자는 "경차 전용에 보통차가 세워져 있었다. 게다가 선은 너무 넘어섰지 않나.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하겠나"라며 불편한 기색을 드러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경차 전용으로 지정된 주차 공간에 검은색 아우디 일반 승용차가 주차되어 있는 모습이 담겼다. 해당 차량은 경차 전용 구역의 크기에 맞지 않을 뿐만 아니라 오른쪽 주차선까지 넘어서며 옆 차량에 바짝 붙여 세워져 있다. 이로 인해 옆에 주차된 경차와 차량 간격이 매우 바짝 붙어 있어 운전자의 불편을 야기하는 모습이다.
이 같은 사진이 공개되자 온라인상에서는 승용차 운전자의 비매너 주차 행태를 지적하는 의견이 이어졌다. "일본 사람들도 똑같네"라는 반응과 함께 경차 전용 구역 침범과 주차선 미준수 행위에 대해 온라인상에서 비판이 쏟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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