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판로 확대' 충주 소상공인 택배비 지원

기사등록 2026/10/06 10:4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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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뉴시스] 이병찬 기자 = 충북 충주시는 소상공인의 온라인 판로 확대를 위해 택배비를 지원한다고 6일 밝혔다.

시는 택배 1건당 배송 비용의 50%, 최대 2500원을 지원할 방침이다. 한 사업자가 최대 30만원까지 받을 수 있다.

지원을 희망하는 올해 4월 이전 개업 소상공인은 1~10월 발생한 택배 발송 비용 증빙자료를 10월 중 사업장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제출하면 된다.

창업 6개월 이상 지난 연 매출 10억원 미만 소상공인만 지원한다. 대기업 프랜차이즈 직영점, 유흥 등 사치·향락 업종, 휴·폐업자, 지방세 체납자는 지원하지 않는다.

시 관계자는 "소상공인들의 배송비 부담을 덜고 판매 범위를 넓혀 새로운 고객을 확보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한 사업"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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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판로 확대' 충주 소상공인 택배비 지원

기사등록 2026/10/06 10:41:46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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