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 대상 '절세 챌린지' 운영…ISA·연금저축 계좌 혜택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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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송혜리 기자 = 유진투자증권은 다가오는 연말을 맞아 절세와 자산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오는 12월31일까지 '절세·자산관리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2030세대를 위한 맞춤형 절세 학습 프로그램부터 대표적인 절세 상품인 중개형 ISA 및 연금저축 계좌 혜택, 그리고 국내자산 순증 이벤트 등으로 구성했다.
먼저, 투자를 시작한 젊은 세대들을 위해 '2030 절세 챌린지 이벤트'를 진행한다. 참여자는 10주간 매주 발송되는 절세 및 투자 관련 학습 콘텐츠를 제공받고 퀴즈를 풀게 된다. 퀴즈 정답을 맞힌 후 상장지수펀드(ETF)를 1만원 이상 순매수하면 매주 네이버페이 포인트 1000원이 주간 리워드로 지급되며, 누적 달성 횟수에 따라 추가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중개형 ISA 이용자을 위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중 중개형 ISA 계좌를 신규 개설하면 1만원의 상품권 혜택을 제공하며, 2030에게는 스타벅스 아메리카노를 추가로 지급한다. 또 순입금 금액 500만원당 2만원씩, 1억원 입금 시 최대 40만원의 혜택이 주어지며, 제휴 운용사의 ETF 순매수할 경우 금액에 따라 최대 12만원까지 혜택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연금저축 계좌 이벤트도 마련했다. 연금저축 계좌를 개설한 뒤 1원 이상을 거래하면 신세계상품권 1만원이 지급되며, 2030에게는 스타벅스 아메리카노가 추가 제공된다. 순입금 금액에 혜택은 중개형 ISA와 동일하게 500만원당 2만원씩, 1억원 입금 시 최대 40만원까지 지원되며, 제휴 운용사 ETF 순매수 시에는 최대 10만원의 혜택도 받을 수 있다.
국내주식 투자자를 위한 자산순증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동안 거래금액 및 순입금고 구간에 따라 최대 200만원의 혜택이 지급된다. 특히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현대차를 순입고한 사람에게는 해당 순입고 금액을 2배로 인정해 혜택 달성 기회를 넓혔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유진투자증권 홈페이지와 MTS, HTS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고객만족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단, ETF는 운용 결과에 따라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며,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음을 인지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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