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주만 의장, 이성국 위원장 등 시의원 화재 현장 방문
저장창고 전소 피해 상황 점검, 신속한 수습·지원 당부
![[전주=뉴시스] 전주시의회에 최주만 의장과 이성국 문화경제위원장, 경현철, 김성규, 신동이, 은영표 의원 등이 전주시 덕진구 원동의 배 저장창고 화재 현장을 찾아 피해 상황을 점검하고 신속한 복구 및 지원 대책을 논의하고 있다. (사진= 전주시의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0/06/NISI20261006_0002256125_web.jpg?rnd=20261006101733)
[전주=뉴시스] 전주시의회에 최주만 의장과 이성국 문화경제위원장, 경현철, 김성규, 신동이, 은영표 의원 등이 전주시 덕진구 원동의 배 저장창고 화재 현장을 찾아 피해 상황을 점검하고 신속한 복구 및 지원 대책을 논의하고 있다. (사진= 전주시의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전주=뉴시스] 김민수 기자 = 전북 전주시의회가 지난 4일 오후 발생한 전주시 덕진구 원동의 배 저장창고 화재 현장을 찾아 피해 상황을 점검하고 신속한 복구와 지원 대책을 논의했다.
6일 전주시의회에 따르면 전날 최주만 의장과 이성국 문화경제위원장, 경현철, 김성규, 신동이, 은영표 의원 등은 화재 현장을 둘러보며 피해 상황을 확인하고, 향후 지원책 마련 등 대책을 논의했다.
이성국 위원장은 "철저한 원인 규명과 함께 향후 유사한 화재가 발생하지 않도록 관내 저장시설 및 취약 지역에 대한 철저한 안전 점검과 대책 마련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최주만 의장은 "갑작스러운 화재로 큰 피해를 입은 관계자들에게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피해 시설이 원활히 복구되고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지원 대책을 살피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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