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세 배성재 "아내 김다영과 14살 차…오래 살게 해달라고 기도"

기사등록 2026/10/06 09:4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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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6일 오후 8시30분 방송되는 KBS 2TV 예능물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배성재·김다영 부부가 게스트로 출연한다. (사진=KBS) 2026.10.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6일 오후 8시30분 방송되는 KBS 2TV 예능물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배성재·김다영 부부가 게스트로 출연한다. (사진=KBS) 2026.10.0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방송인 배성재가 아내 김다영과의 14살 나이 차를 언급하며 결혼 후 달라진 생각을 털어놓는다.

6일 오후 8시30분 방송되는 KBS 2TV 예능물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배성재·김다영 부부가 게스트로 출연한다.

두 사람은 결혼 후 KBS에서 처음으로 부부 동반 토크쇼에 출연해 신혼생활과 결혼 비하인드 등을 전한다.

이날 김종국은 "남편은 아내 말을 따르는 게 최고"라며 "성재는 다영 씨 말이면 다 따르냐"고 물었다. 배성재는 "거의 토를 달지 않는다"고 답했다.

이어 배성재는 아내와의 나이 차를 언급했다.

그는 "아내와 14살 차이가 나기 때문에 아무래도 내가 먼저 갈 가능성이 높지 않냐. 그래서 요즘 '오래 살게 해달라'고 기도를 한다"고 말했다.

이에 김종국은 "기도를 할 게 아니야! 운동을 해야지!"라고 받아쳤다.

배성재와 김다영은 약 2년간 교제한 끝에 지난해 5월 결혼했다.

최근 두 사람은 2세 임신 소식도 전했다. 김다영은 올해 연말 출산을 앞두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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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세 배성재 "아내 김다영과 14살 차…오래 살게 해달라고 기도"

기사등록 2026/10/06 09:44:41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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