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https://img1.newsis.com/2026/06/29/NISI20260629_0002172494_web.jpg?rnd=20260629102404)
[서울=뉴시스]
[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간밤 뉴욕증시에서 기술주가 강세를 나타낸 가운데 삼성전자는 강보합세로 장을 열고 있는 반면 SK하이닉스는 1% 넘게 하락 출발했다.
6일 오전 9시 2분 현재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500원(0.18%) 오른 27만6500원을 기록 중이다.
같은 시간 SK하이닉스는 2만2000원(1.20%) 하락한 181만9000원을 기록 중이다.
5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는 기술주가 강세를 나타냈다. 특히 나스닥 지수는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인공지능(AI) 관련주 여러 종목이 나스닥 상승세를 주도했다. 스페이스X는 7% 넘게 뛰었으며, 하이퍼스케일러인 메타플랫폼과 마이크로소프트(MS)는 각각 약 2%, 1% 넘게 상승했다. 엔비디아와 테슬라도 각각 2% 올랐다.
반도체 관련주의 경우 엔비디아(2.12%)와 브로드컴(2.08%)이 상승했고 시게이트(4.49%)와 웨스턴디지털(6.34%)이 뛰었지만, 마이크론(-1.02%), SK하이닉스 ADR(-0.06%), 샌디스크(-0.92%) 등은 높은 국채 금리 여파와 전력 부족으로 인한 데이터센터 건설 지연 이슈가 부각되며 하락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6일 오전 9시 2분 현재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500원(0.18%) 오른 27만6500원을 기록 중이다.
같은 시간 SK하이닉스는 2만2000원(1.20%) 하락한 181만9000원을 기록 중이다.
5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는 기술주가 강세를 나타냈다. 특히 나스닥 지수는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인공지능(AI) 관련주 여러 종목이 나스닥 상승세를 주도했다. 스페이스X는 7% 넘게 뛰었으며, 하이퍼스케일러인 메타플랫폼과 마이크로소프트(MS)는 각각 약 2%, 1% 넘게 상승했다. 엔비디아와 테슬라도 각각 2% 올랐다.
반도체 관련주의 경우 엔비디아(2.12%)와 브로드컴(2.08%)이 상승했고 시게이트(4.49%)와 웨스턴디지털(6.34%)이 뛰었지만, 마이크론(-1.02%), SK하이닉스 ADR(-0.06%), 샌디스크(-0.92%) 등은 높은 국채 금리 여파와 전력 부족으로 인한 데이터센터 건설 지연 이슈가 부각되며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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