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니티항공, 고양소노 메인 스폰서 됐다

기사등록 2026/10/06 09:05:11

구글에서 선호하는 매체로 추가

홈경기 팬대상 동남아·일본 노선 항공권 이벤트


[대구=뉴시스] 박준 기자 = 트리니티항공이 고양 소노 스카이거너스 농구단의 KBL 2026~2027 시즌 메인 스폰서가 됐다.

트리니티항공은 고양 소노 스카이거너스 농구단과 메인 스폰서십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고양 소노 스카이거너스 선수단은 이번 스폰서십 체결에 따라 유니폼 전면에 트리니티항공 로고를 달고 경기에 나서게 된다.

트리니티항공은 또 고양소노 홈경기장을 찾는 팬들을 대상으로 동남아 및 일본 노선 항공권 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

트리니티항공 측은 최근 고객 맞춤형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며 팬 프렌들리 구단인 고양 소노 스카이거너스와의 협업을 통해 농구 팬들과 소통하고 스포츠 분야로 고객 접점을 넓힐 계획이라고 밝혔다. 

트리니티항공 이상윤 대표이사는 "이번 시즌에도 선수단의 선전을 응원하는 것은 물론 고객들과 적극 소통하며 소노트리니티그룹의 일원으로서 함께 시너지를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고양 소노 스카이거너스는 지난 KBL 2025~2026 시즌 챔피언결정전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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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니티항공, 고양소노 메인 스폰서 됐다

기사등록 2026/10/06 09:05:11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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