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래픽 = 뉴시스DB
[구미=뉴시스] 김진호 기자 = 경북 구미시 금오산에서 10대 여학생이 사진을 찍던중 2m 아래로 추락했다가 구조됐다.
6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전 6시47분께 구미시 금오산(해발 976m)에서 등산 중이던 A(10대·여)양이 2m 아래로 추락했다.
A양은 사진을 찍던 중 추락한 것으로 추정됐다.
부상을 당한 A양은 출동한 구조대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6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전 6시47분께 구미시 금오산(해발 976m)에서 등산 중이던 A(10대·여)양이 2m 아래로 추락했다.
A양은 사진을 찍던 중 추락한 것으로 추정됐다.
부상을 당한 A양은 출동한 구조대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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