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승연, 'AI 시대, 동기가 무기다' 강연
특성화고·마이스터고 진학 상담 부스도
![[서울=뉴시스] 홍효식 기자 = 20일 서울 용산구 서울시교육청에서 열린 2026 학부모 고입진로설명회를 찾은 학부모들이 강의를 듣고 있다. 2026.09.20. yesphoto@newsis.com **기사 내용과 직접 관련 없습니다**](https://img1.newsis.com/2026/09/20/NISI20260920_0021445731_web.jpg?rnd=20260920114516)
[서울=뉴시스] 홍효식 기자 = 20일 서울 용산구 서울시교육청에서 열린 2026 학부모 고입진로설명회를 찾은 학부모들이 강의를 듣고 있다. 2026.09.20. [email protected] **기사 내용과 직접 관련 없습니다**
[서울=뉴시스]정예빈 기자 = 서울시교육청은 오는 7일 '먼저 만난 꿈, 먼저 찾은 길: 조승연 작가와 함께하는 진로특강'을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중학교 학부모와 교원, 교육전문직원 등 500명가량이 참석하는 이번 행사는 인공지능(AI) 시대를 맞아 급변하는 직업 세계에서 학생들이 적성과 소질에 맞는 진로를 폭넓게 탐색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마련했다.
작가 겸 방송인 조승연 씨는 'AI 시대, 동기가 무기다'를 주제로 강연에 나선다. AI 시대에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스스로 배우고 성장하는 역량을 기르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학부모와 교원에게 전할 예정이다.
특강과 함께 서울 특성화고·마이스터고의 성장 경로와 입학전형 정보도 안내한다. 직업계고 진학지원단 대표교사는 '다양한 진로의 선택지, 서울 특성화고·마이스터고'를 주제로 교육과정, 선취업 후학습, 대학 진학 등 진로 정보와 2027학년도 입학전형을 안내한다.
강연이 끝난 뒤에는 희망하는 학부모를 대상으로 진학지원단 교사가 진로·진학 상담 부스를 운영한다.
시교육청은 "앞으로도 특성화고·마이스터고가 학생들이 배우고, 일하고, 성장하며 자신의 미래를 만들어 가는 진로 선택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진학 정보를 제공하고 직업교육에 대한 인식 개선을 지속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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