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뉴시스] 이무열 기자 = 가을이 성큼 다가온 5일 경북 고령군 다산은행나무숲 코스모스 군락지에서 엄마와 아들이 코스모스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고 있다. 2026.10.05. lmy@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10/05/NISI20261005_0021476479_web.jpg?rnd=20261005135645)
[고령=뉴시스] 이무열 기자 = 가을이 성큼 다가온 5일 경북 고령군 다산은행나무숲 코스모스 군락지에서 엄마와 아들이 코스모스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고 있다. 2026.10.05. [email protected]
[대구=뉴시스] 이상제 기자 = 6일 대구·경북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일교차가 클 것으로 예상된다.
대구지방기상청은 이날 "북서쪽에서 남하한 찬 공기의 영향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도 안팎으로 매우 크겠다"고 예보했다.
이날 오전 주요 지점 일최저기온은 안동 북후 2.3도, 봉화 석포 2.9도, 의성 옥산 4.7도, 영주 부석 4.8도, 영양 5.5도, 의성 5.6도, 대구 군위 6.3도, 구미 8.8도, 영천 8.9도, 대구 13.6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20~24도(평년 21~24도)로 예측된다. 주요 지역 낮 최고기온은 영주 20도, 영양 21도, 문경 22도, 대구 23도, 포항 24도로 예상된다.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으로 전망된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남부·중부 앞바다 0.5~1m, 먼바다에 1~2m로 일겠다.
대구기상청 관계자는 "경북북부내륙에는 가시거리 1㎞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으니 차량 운행 시 감속 운행하는 등 교통안전에 각별히 유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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