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양=뉴시스] 송주현 기자 = 경기 고양시는 고양연구원과 함께 8일 '고양 글로벌 AI 허브 포럼'을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시는 포럼을 통해 지역 유치 여건과 경쟁력을 점검하고 구체적인 추진 방향을 논의한다.
특히 전문가들과 유치 가능성을 다각도로 살펴보고 국제협력 네트워크 구축 등 실질적인 유치 방안을 찾는다.
'글로벌 AI 허브'는 전 세계가 인공지능을 안전하고 공정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국제협력 플랫폼이다.
AI 윤리와 국제표준 등 국제규범 마련, AI 교육 및 전문인력 양성, 공동연구, 기후·보건·재난 등 인류 공통 과제 해결과 AI 법·제도 연구 등을 수행한다.
시는 킨텍스 등 국제회의 시설과 인천국제공항·GTX-A의 광역교통망·일산테크노밸리를 중심으로 한 AI·데이터산업 기반, 바이오·의료·교육 인프라 등을 주요 유치 경쟁력으로 제시하고 있다.
앞서 지난 8월25일 국회의원회관에서 '고양시 글로벌 AI 허브 유치 선언식'을 개최해 유치를 공식화 했고 시민들도 '고양 범시민추진위원회 발대식' 등 유치 활동에 참여 중이다.
고양시 관계자는 "포럼에서 논의된 전문가 의견을 향후 유치 전략에 반영할 계획"이라며 "관계기관, 시민들과 협력을 확대해 글로벌 AI 허브 유치를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시는 포럼을 통해 지역 유치 여건과 경쟁력을 점검하고 구체적인 추진 방향을 논의한다.
특히 전문가들과 유치 가능성을 다각도로 살펴보고 국제협력 네트워크 구축 등 실질적인 유치 방안을 찾는다.
'글로벌 AI 허브'는 전 세계가 인공지능을 안전하고 공정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국제협력 플랫폼이다.
AI 윤리와 국제표준 등 국제규범 마련, AI 교육 및 전문인력 양성, 공동연구, 기후·보건·재난 등 인류 공통 과제 해결과 AI 법·제도 연구 등을 수행한다.
시는 킨텍스 등 국제회의 시설과 인천국제공항·GTX-A의 광역교통망·일산테크노밸리를 중심으로 한 AI·데이터산업 기반, 바이오·의료·교육 인프라 등을 주요 유치 경쟁력으로 제시하고 있다.
앞서 지난 8월25일 국회의원회관에서 '고양시 글로벌 AI 허브 유치 선언식'을 개최해 유치를 공식화 했고 시민들도 '고양 범시민추진위원회 발대식' 등 유치 활동에 참여 중이다.
고양시 관계자는 "포럼에서 논의된 전문가 의견을 향후 유치 전략에 반영할 계획"이라며 "관계기관, 시민들과 협력을 확대해 글로벌 AI 허브 유치를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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