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천=뉴시스] 김지현 기자 = 경기 부천에서 휴대용 가스레인지에 사용하던 부탄가스가 폭발해 70대 여성이 얼굴에 화상을 입었다.
6일 경기도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전 9시33분께 부천 오정구 삼정동의 한 상가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이 사고로 A(70대·여)씨가 얼굴에 2도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소방당국은 인력 30명과 장비 12대 등을 투입해 신고 47분 뒤인 오전 10시17분께 불을 완전히 껐다.
소방당국은 A씨가 가스레인지로 조리를 하던 중 부탄가스가 터져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6일 경기도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전 9시33분께 부천 오정구 삼정동의 한 상가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이 사고로 A(70대·여)씨가 얼굴에 2도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소방당국은 인력 30명과 장비 12대 등을 투입해 신고 47분 뒤인 오전 10시17분께 불을 완전히 껐다.
소방당국은 A씨가 가스레인지로 조리를 하던 중 부탄가스가 터져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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