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아침 최저기온 9도 쌀쌀…일교차 10도 이상

기사등록 2026/10/06 05:01:00

구글에서 선호하는 매체로 추가

[서울=뉴시스] 홍효식 기자 = 서울 아침 최저기온이 10도 가량 뚝 떨어지며 쌀쌀한 날씨를 보인 2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 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출근길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2024.10.02. yes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홍효식 기자 = 서울 아침 최저기온이 10도 가량 뚝 떨어지며 쌀쌀한 날씨를 보인 2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 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출근길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2024.10.02. [email protected]

[인천=뉴시스] 전예준 기자 = 6일 인천은 아침 최저기온이 9도까지 떨어져 쌀쌀하겠다.

하늘은 중국 중부지방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대체로 맑겠다.

수도권기상청은 "아침 최저기온은 11도, 낮 최고기온은 22도 내외의 분포를 보이겠다"며 "당분간 아침 기온이 10도 안팎으로 낮아지겠다"고 예보했다.

아침 최저기온은 강화군·검단구 9도, 계양구 10도, 남동구·미추홀구·부평구·서해구·연수구·영종구·제물포구 11도, 옹진군 14도로 전망된다.

낮 최고기온은 강화군·검단구·계양구·부평구·서해구 22도, 남동구·미추홀구·연수구·영종구·제물포구 21도, 옹진군 20도로 예상된다.

서해중부앞바다는 바람이 초속 5~15m로 불어, 바다의 물결은 0.5~3m까지 높게 일겠다.

인천지역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낮과 밤의 기온차가 매우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button by close ad
button by close ad

인천, 아침 최저기온 9도 쌀쌀…일교차 10도 이상

기사등록 2026/10/06 05:01:00 최초수정

이시간 핫뉴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