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쿠스틱·재즈·클래식·국악 등 공연
![[서울=뉴시스] 스타벅스 별빛 라이브가 열리는 경동1960점. (사진=스타벅스 코리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0/05/NISI20261005_0002255547_web.jpg?rnd=20261005091744)
[서울=뉴시스] 스타벅스 별빛 라이브가 열리는 경동1960점. (사진=스타벅스 코리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동효정 기자 = 스타벅스 코리아가 10월 별빛 라이브를 운영하며 청년 문화예술 인재 지원을 이어간다고 5일 밝혔다.
별빛 라이브는 스타벅스가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함께 운영하는 청년 문화예술 인재 지원 프로그램이다. 스타벅스 매장을 청년 아티스트들의 공연 무대로 제공해 고객들이 일상 속에서 다양한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스타벅스는 지금까지 550회 이상의 별빛 라이브 공연을 진행했으며, 1000여명의 청년 아티스트가 무대에 올랐다. 공연 기회가 부족한 청년 아티스트에게 실전 경험을 제공하는 동시에 고객에게는 매장에서 공연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공연에 참여할 아티스트는 지난 8월 공개 모집을 통해 선발했다. 당시 650여개 팀이 지원했으며 심사를 거쳐 어쿠스틱, 재즈, 클래식, 국악 등 다양한 장르의 청년 아티스트를 선정했다.
선발된 아티스트들은 이달부터 내년 3월까지 약 6개월간 전국 5개 스타벅스 매장에서 공연한다. 공연 매장은 ▲장충라운지R ▲더여수돌산DT ▲세종예술의전당 ▲북오산IC DT ▲경동1960 등이다.
지난 4일 장충라운지R점에서 첫 공연을 진행했다. 오는 10일 더여수돌산DT점, 17일 세종예술의전당점, 24일 북오산IC DT점, 31일 경동1960점에서 공연이 이어진다.
공연 일정과 출연 아티스트 정보는 스타벅스 공식 앱과 홈페이지 내 '왓츠 뉴(What's New)' 코너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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