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산=뉴시스]김덕진 기자 = 5일 대전·세종·충남은 기온이 낮고 바람도 강하게 불어 쌀쌀한데다 오전에 0.1㎜ 미만 빗방울이 떨어질 것으로 보인다.
대전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충남권은 오전까지 기압골의 영향을 받다가 벗어나 중국 중부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대체로 흐리다가 가끔 구름이 많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2도~15도, 낮 최고기온은 20도~22도다.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계룡 12도, 천안·아산·서산·공주·논산·금산·부여·서천·예산·청양·홍성 13도, 대전·세종·당진·태안 14도, 보령 15도다.
낮 최고기온은 서산·당진·계룡·청양·태안 20도, 대전·세종·천안·아산·공주·보령·금산·서천·예산·홍성 21도, 논산·부여 22도로 예상됐다.
이날부터 내일 이른 아침 사이 충남권에는 바람이 순간풍속 초속 15m(서해안 및 고지대 초속 20m) 안팎으로 강하게 불어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주의가 필요하다.
국립환경과학원은 이날 충남권 미세먼지 수치를 오전 '보통', 오후 '좋음'으로 내다봤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대전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충남권은 오전까지 기압골의 영향을 받다가 벗어나 중국 중부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대체로 흐리다가 가끔 구름이 많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2도~15도, 낮 최고기온은 20도~22도다.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계룡 12도, 천안·아산·서산·공주·논산·금산·부여·서천·예산·청양·홍성 13도, 대전·세종·당진·태안 14도, 보령 15도다.
낮 최고기온은 서산·당진·계룡·청양·태안 20도, 대전·세종·천안·아산·공주·보령·금산·서천·예산·홍성 21도, 논산·부여 22도로 예상됐다.
이날부터 내일 이른 아침 사이 충남권에는 바람이 순간풍속 초속 15m(서해안 및 고지대 초속 20m) 안팎으로 강하게 불어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주의가 필요하다.
국립환경과학원은 이날 충남권 미세먼지 수치를 오전 '보통', 오후 '좋음'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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