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 마지막날 경기남부 '쌀쌀'…오후부터 강풍 '체감 뚝'

기사등록 2026/10/05 05:01:00

구글에서 선호하는 매체로 추가

아침 최저기온 10도, 낮 최고기온 19도


[수원=뉴시스] 변근아 기자 = 개천절 연휴 마지막 날인 5일 경기남부 지역은 비가 내린 뒤 오후부터 강한 바람이 불며 쌀쌀할 것으로 보인다.

수도권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수원 14도 등 10~15도, 낮 최고기온은 수원 20도 등 19~21도다.

북쪽의 찬 공기가 유입되며 낮 기온이 전날보다 5도 가량 떨어진 데다 바람도 강하게 불면서 체감온도는 더욱 낮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급격한 기온 변화로 의한 건강관리에 유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하늘은 대체로 흐리다 오전부터 구름이 많아지겠다. 전날 저녁부터 내린 비는 이날 새벽에 대부분 그칠 전망이다.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으로 대기질이 청정하겠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button by close ad
button by close ad

연휴 마지막날 경기남부 '쌀쌀'…오후부터 강풍 '체감 뚝'

기사등록 2026/10/05 05:01:00 최초수정

이시간 핫뉴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