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성=뉴시스] 이순철 기자 = 3일 오후 5시9분께 강원 고성군 토성면 원암리 금강산 성인대 인근에서 70대가 사진 촬영을 하다가 40m 높이에서 추락했다.
이 사고로 A(71)씨가 크게 다쳐 심정지 상태로 소방헬기를 이용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경찰은 목격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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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6/10/04 15:04:03

기사등록 2026/10/04 15:04:03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