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전현무계획4'(사진=MBN·채널S 제공) 2026.10.0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0/02/NISI20261002_0002254121_web.jpg?rnd=20261002101721)
[서울=뉴시스]'전현무계획4'(사진=MBN·채널S 제공) 2026.10.0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원더걸스 출신 선예가 자녀들에 대해 언급했다.
2일 방송된 MBN·채널S '전현무계획4' 14회에서는 전현무가 이선민, 선예, 손준호와 함께 경남 국밥집 도장깨기에 나섰다.
전현무는 "딸들은 몇 살이야?"라며 질문했고, 선예는 "14세, 11세, 8세"라고 답했다.
전현무는 "첫째가 곧 대학생 되겠다. 원더걸스가 대학생 학부모라니"라며 놀라워했다.
선예는 "원더걸스가 데뷔한 지 벌써 20년 됐다"고 했다.
식사 말미 선예는 '가로수 그늘 아래'를 열창하며 촉촉한 감성을 선사했다. 이에 이선민은 "소시(소녀시대) 보다 원걸(원더걸스)"이라며 팬심을 드러냈다.
전현무는 곧장 "내 눈 똑바로 보고 말하라"고 압박했고, 이선민은 "원더시대"라고 정정해 웃음을 자아냈다.
전현무는 선예의 딸들에 대해 궁금해 했다. 선예는 "셋이 성격이 다르다. 첫째는 차분하고, 둘째는 알아서 다 하는 스타일이다. 셋째는 아들처럼 텐션이 높다"고 말했다.
전현무는 "혹시 연예기획사에 보내는 건 어떠냐"고 했고, 선예는 "본인이 하고 싶어 한다면 좋다"고 긍정적인 답변을 내놨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2일 방송된 MBN·채널S '전현무계획4' 14회에서는 전현무가 이선민, 선예, 손준호와 함께 경남 국밥집 도장깨기에 나섰다.
전현무는 "딸들은 몇 살이야?"라며 질문했고, 선예는 "14세, 11세, 8세"라고 답했다.
전현무는 "첫째가 곧 대학생 되겠다. 원더걸스가 대학생 학부모라니"라며 놀라워했다.
선예는 "원더걸스가 데뷔한 지 벌써 20년 됐다"고 했다.
식사 말미 선예는 '가로수 그늘 아래'를 열창하며 촉촉한 감성을 선사했다. 이에 이선민은 "소시(소녀시대) 보다 원걸(원더걸스)"이라며 팬심을 드러냈다.
전현무는 곧장 "내 눈 똑바로 보고 말하라"고 압박했고, 이선민은 "원더시대"라고 정정해 웃음을 자아냈다.
전현무는 선예의 딸들에 대해 궁금해 했다. 선예는 "셋이 성격이 다르다. 첫째는 차분하고, 둘째는 알아서 다 하는 스타일이다. 셋째는 아들처럼 텐션이 높다"고 말했다.
전현무는 "혹시 연예기획사에 보내는 건 어떠냐"고 했고, 선예는 "본인이 하고 싶어 한다면 좋다"고 긍정적인 답변을 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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