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투수 크리스 페덱. (사진=삼성 제공) 2026.08.11.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9/04/NISI20260904_0002230892_web.jpg?rnd=20260904210012)
[서울=뉴시스]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투수 크리스 페덱. (사진=삼성 제공) 2026.08.11.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희준 기자 =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크리스 페덱의 담 증세로 인해 선발 투수를 긴급 교체했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삼성이 4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 선발 투수로 예고했던 페덱이 부상을 당해 좌완 이승현으로 교체됐다"고 밝혔다.
삼성 관계자는 "페덱이 이날 등판을 준비하던 중 오른쪽 등에 담 증세를 느껴 등판할 수 없게 됐다"고 설명했다.
선두 KT 위즈를 3경기 차로 추격 중인 삼성은 변수를 안은 채 두산과 경기를 치르게 됐다.
지난 7월 KBO리그에 입성한 페덱은 12경기에서 73⅓이닝을 던지며 7승 3패 평균자책점 2.95의 성적을 거뒀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한국야구위원회(KBO)는 "삼성이 4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 선발 투수로 예고했던 페덱이 부상을 당해 좌완 이승현으로 교체됐다"고 밝혔다.
삼성 관계자는 "페덱이 이날 등판을 준비하던 중 오른쪽 등에 담 증세를 느껴 등판할 수 없게 됐다"고 설명했다.
선두 KT 위즈를 3경기 차로 추격 중인 삼성은 변수를 안은 채 두산과 경기를 치르게 됐다.
지난 7월 KBO리그에 입성한 페덱은 12경기에서 73⅓이닝을 던지며 7승 3패 평균자책점 2.95의 성적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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