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이송 치료받고 퇴원
![[안성=뉴시스]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 없음. (사진=뉴시스DB)](https://img1.newsis.com/2025/09/23/NISI20250923_0001951172_web.jpg?rnd=20250923151756)
[안성=뉴시스]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 없음. (사진=뉴시스DB)
[안성=뉴시스] 변근아 기자 = 경기 안성 남사당 바우덕이 축제 중에 줄타기 공연을 하던 줄꾼(어름사니)이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3일 뉴시스 취재를 종합하면 지난 2일 오전 11시40분께 안성맞춤랜드 공연장에서 줄타기 공연을 진행하던 안성남사당풍물단 소속 줄꾼 A씨가 공연 도중 2.5m 아래 바닥으로 떨어졌다.
이 사고로 A씨는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고 현재 퇴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고는 줄을 고정하는 지지대가 쓰러지며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당시 상황이 녹화된 영상 등을 확인하고 혐의점이 발견될 경우 업무상과실로 수사에 착수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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