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여정, 뉴욕서 포착된 동안 비주얼…"짜장면·라면은 1년에 두 번"

기사등록 2026/10/03 21: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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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배우 조여정이 뉴욕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사진=조여정 인스타그램 캡처)
[서울=뉴시스] 배우 조여정이 뉴욕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사진=조여정 인스타그램 캡처)


[서울=뉴시스]전민영 인턴 기자 = 배우 조여정이 뉴욕에서 변함없는 비주얼을 뽐내며 근황을 전했다. 평소 식습관을 관리해온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그가 공개했던 짜장면과 라면 섭취 습관에도 관심이 쏠린다.

조여정은 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뉴욕영화제. 짧은 3일이지만 특별하고 감사한"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조여정은 검은색 정장을 입고 행사에 참석했다. 또 흰색 볼캡과 긴팔 후드티, 검은색 조거팬츠에 운동화를 착용한 편안한 차림으로 뉴욕 거리를 산책했다. 다른 사진에서는 뚜렷한 이목구비가 돋보이는 모습으로 시선을 끌었다.

조여정의 자기관리 습관도 앞서 공개된 바 있다. 그는 지난 8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해 "짜장면, 라면은 1년에 두 번만 먹는다"고 밝혔다.

짜장면과 라면처럼 나트륨이 많이 들어갈 수 있는 음식은 섭취량과 빈도를 조절하는 것이 중요하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에 따르면 나트륨을 과도하게 섭취하면 혈압이 높아질 수 있으며, 고혈압은 심장병과 뇌졸중의 위험 요인이다.

특히 짠맛이 강하지 않더라도 나트륨이 많이 들어 있는 식품이 있을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CDC는 포장식품을 구매할 때 영양성분표를 확인하고 제품별 나트륨 함량을 비교할 것을 권고한다. 이때 1회 제공량뿐 아니라 한 용기에 몇 회 제공량이 들어 있는지도 함께 확인해야 한다.

집에서 식사할 때는 소금 사용량을 줄이고 마늘이나 향신료, 무염 조미료 등을 활용해 맛을 내는 방법도 있다. 소스와 조리용 혼합 제품, 즉석식품의 섭취를 줄이고 과일과 채소를 충분히 먹는 것도 나트륨 섭취량을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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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여정, 뉴욕서 포착된 동안 비주얼…"짜장면·라면은 1년에 두 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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