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부캉이 열풍에 "북항에 모아진 관심, '돔 아레나'로 이어가자"

기사등록 2026/10/03 15:37:11

최종수정 2026/10/03 15:5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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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재수 시장의 공약이고 지난 총선 때부터 제 주장"

[부산=뉴시스]원동화 기자 = 2일 부산 연제구 부산시청 1층 대회의실에서 '부산시와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예산정책협의회'가 열렸다. 기념촬영 모습. (아랫쪽 왼쪽부터)한병도 원내대표, 전재수 부산시장, 김민석 당대표, 박홍배 부산시당위원장. 2026.10.02. dhwon@newsis.com
[부산=뉴시스]원동화 기자 = 2일 부산 연제구 부산시청 1층 대회의실에서 '부산시와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예산정책협의회'가 열렸다. 기념촬영 모습. (아랫쪽 왼쪽부터)한병도 원내대표, 전재수 부산시장, 김민석 당대표, 박홍배 부산시당위원장. 2026.10.02.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권신혁 기자 =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3일 부산 동구 북항친수공원에 머물고 있는 상어 '부캉이' 열풍에 "북항에 모아진 관심을 돔 아레나로 이어가자"고 했다.

김민석 대표는 이날 오후 페이스북에 "부캉이가 많은 것을 살렸다. 북항에 대한 흥미를, 북항공원의 가치를 살렸다"며 이같이 적었다.

김 대표는 '돔 아레나'와 관련해 "전재수 시장의 공약이고 지난 총선 때부터의 제 주장이고 이광재 예결위원장의 지론"이라며 "노무현 대통령께서 개시한 북항 재개발의 대단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부캉이도 살리고 돔 아레나도 살려내자. 돔돔돔 북소리로 부산을 응원한다"고 덧붙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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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부캉이 열풍에 "북항에 모아진 관심, '돔 아레나'로 이어가자"

기사등록 2026/10/03 15:37:11 최초수정 2026/10/03 15:5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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