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재활용 공장 화재…1시간 만에 큰 불길 잡아

기사등록 2026/10/03 13:3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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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뉴시스]경기 포천시 재활용 공장 화재현장.(사진=포천소방서 제공)photo@newsis.com
[포천=뉴시스]경기 포천시 재활용 공장 화재현장.(사진=포천소방서 제공)[email protected]
[포천=뉴시스] 송주현 기자 = 경기 포천시 한 재활용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이 진화 중이다.

3일 소방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51분께 포천시 동교동 플라스틱 재활용 공장에서 불이 났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은 인력 50명과 차량 25대를 동원해 진화 작업을 벌여 약 1시간 만에 큰 불길을 잡았다. 

불이 나면서 공장 안에 있던 근로자 등이 대피해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소방은 진화 작업이 완료되면 정확한 화재 원인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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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 재활용 공장 화재…1시간 만에 큰 불길 잡아

기사등록 2026/10/03 13:32:24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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