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라서 복지를 놓치는 일이 없도록 복지 문턱을 낮출 것"
![[세종=뉴시스] 조성봉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2일 세종특별자치시에서 열린 ‘국민의 목소리, 대한민국을 바꾼다’ 민원 혁신 사례보고회에서 발언하고 있다.2026.10.02. suncho21@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10/02/NISI20261002_0021472570_web.jpg?rnd=20261002151809)
[세종=뉴시스] 조성봉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2일 세종특별자치시에서 열린 ‘국민의 목소리, 대한민국을 바꾼다’ 민원 혁신 사례보고회에서 발언하고 있다.2026.10.02.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이인준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3일 "아동수당, 부모급여 등 복지급여를 받을 자격이 있어도 신청하지 못해 혜택을 놓치는 일이 없도록 법적 근거가 마련됐다"며 "이제 신청하지 않아도, 국가가 먼저 챙깁니다"라고 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엑스(X·옛 트위터)에 글을 올려 "'신청해야 받을 수 있는 복지'에서 '국가가 먼저 찾아 지원하는 복지'로!"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 대통령은 게시글과 함께 지난 1일 복지급여 신청주의를 개선하기 위한 관련법 개정안 6개가 국회 본회의에서 의결됐다는 내용의 기사를 인용했다.
아울러 "국민이 몰라서, 신청하지 못해서 필요한 복지를 놓치는 일이 없도록 복지의 문턱을 낮추겠다"고 덧붙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엑스(X·옛 트위터)에 글을 올려 "'신청해야 받을 수 있는 복지'에서 '국가가 먼저 찾아 지원하는 복지'로!"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 대통령은 게시글과 함께 지난 1일 복지급여 신청주의를 개선하기 위한 관련법 개정안 6개가 국회 본회의에서 의결됐다는 내용의 기사를 인용했다.
아울러 "국민이 몰라서, 신청하지 못해서 필요한 복지를 놓치는 일이 없도록 복지의 문턱을 낮추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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