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 신안 암태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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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뉴시스]이현행 기자 = 비료를 싣고 이동하던 80대 경운기 운전자가 1m 남짓 깊이의 수로에 빠진 뒤 전도된 경운기에 깔려 숨졌다.
3일 전남 신안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전 7시20분께 전남광주 신안군 암태면의 한 도로에서 80대 A씨가 몰던 경운기가 도로 갓길 1m 남짓 깊이의 수로에 빠졌다.
이 사고로 크게 다친 A씨는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끝내 숨졌다.
A씨는 비료를 싣고 이동하던 중 도로 옆 수로에 바퀴가 빠지면서 전도된 경운기에 깔린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운전 미숙으로 인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3일 전남 신안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전 7시20분께 전남광주 신안군 암태면의 한 도로에서 80대 A씨가 몰던 경운기가 도로 갓길 1m 남짓 깊이의 수로에 빠졌다.
이 사고로 크게 다친 A씨는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끝내 숨졌다.
A씨는 비료를 싣고 이동하던 중 도로 옆 수로에 바퀴가 빠지면서 전도된 경운기에 깔린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운전 미숙으로 인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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