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탕 집착 33기 영수 "부족하고 미흡한 모습 보였다"

기사등록 2026/10/03 14: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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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나는 솔로' 33기 모태솔로 특집에 출연한 영수가 촬영 중 미흡한 모습을 보였다며 사과했다.

영수는 2일 소셜미디어에 영상 메시지를 공개하고 "마지막 인사를 제대로 드리지 못해 정말 죄송하다"고 말했다.

영수는 방송 이후 지난달 30일 열린 종영 라이브 행사에 참석하지 않았다.

영수는 "부족하거나 미흡한 모습이 많이 보였던 것 같다. 그 부분은 앞으로 개선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영수는 솔로나라 생활 중 유별난 식탐을 드러내 일부 시청자 비판을 받았다.

특히 오리탕에 집착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영수는 "남은 현생을 멋지게 최선을 다해 살아갈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격려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경찰공무원인 영수는 최종선택에서 현숙을 선택했으나 커플이 되진 못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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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탕 집착 33기 영수 "부족하고 미흡한 모습 보였다"

기사등록 2026/10/03 14:00:00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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