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이틀째 공화당 우세 지역에서 중간선거 지원

기사등록 2026/10/03 08:3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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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텍사스·오클라호마 이어 2일 앨라배마

밴스 부통령 5일 공화당 고전 앨라스카 방문

[워싱턴=AP/뉴시스]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2일(현지시각) 중간 선거 지원 유세를 떠나기 전 백악관 잔디밭에서 기자들에게 답변하고 있다. 2026.10.3.
[워싱턴=AP/뉴시스]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2일(현지시각) 중간 선거 지원 유세를 떠나기 전 백악관 잔디밭에서 기자들에게 답변하고 있다. 2026.10.3.

[서울=뉴시스] 강영진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은 2일(현지시각) 저녁 앨라배마주 모빌에서 중간선거 유세를 벌인다고 미 더힐(THE HILL)이 보도했다. 트럼프는 전날 오클라호마주와 텍사스주에서 유세를 벌였다.

공화당이 11월 중간선거를 앞두고 접전 지역에서 고전하는 가운데 트럼프는 며칠 동안 강행 유세를 지속한다.

트럼프는 모빌에서 동부시간 오후 7시에 연설할 예정이다. 모빌의 연방 하원의원 선거구 2곳은 모두 공화당이 유리한 것으로 꼽히는 지역이다.

한편 공화당 전국위원회는 2일 JD 밴스 미 부통령이 선거운동 일정으로 5일 알래스카주 페어뱅크스를 방문한다고 발표했다.

알래스카주 상원의원 댄 S. 설리번은 전 하원의원 메리 펠톨라와 민주당 소속 댄 J. 설리번을 상대로 힘겨운 재선 경쟁을 벌이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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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이틀째 공화당 우세 지역에서 중간선거 지원

기사등록 2026/10/03 08:34:55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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