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런닝맨'(사진=SBS 제공) 2026.10.0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0/02/NISI20261002_0002254839_web.jpg?rnd=20261002174226)
[서울=뉴시스]'런닝맨'(사진=SBS 제공) 2026.10.0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허경환이 '런닝맨'에 열두 번째 출연했다.
4일 오후 6시10분에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는 가을을 맞아 황금빛으로 물든 철원으로 1박 2일 여행기가 공개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멤버들은 오랜만의 1박 2일 여행에 시작부터 들뜬 모습을 보였다. 여기에 어느덧 열두 번째 출연을 맞은 '단골 게스트' 허경환까지 합류하며 반가움을 더했다.
특히 허경환은 멤버들의 소개조차 필요 없다는 듯 자연스럽게 등장해 멤버들을 놀라게 했고, 매니저도 대동하지 않은 채 직접 철원까지 달려왔다고 밝히며 남다른 의욕을 드러냈다.
이어 최근 열린 하하의 첫 팬 콘서트 비하인드도 공개됐다. 양세찬은 "(콘서트에서) 제일 좋았던 건 재석이 형 라이브"라고 말했다.
당시 유재석은 하하의 팬 콘서트 무대에 깜짝 등장해 자신의 트로트곡 '사랑의 재개발'을 열창한 바 있다.
이에 다른 멤버들 역시 "재석이 형 보러 간 분들이 반 이상이더라", "SNS에 재석이 형 라이브 무대 영상만 돌더라"라며 하하 놀리기에 합세해 웃음을 더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4일 오후 6시10분에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는 가을을 맞아 황금빛으로 물든 철원으로 1박 2일 여행기가 공개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멤버들은 오랜만의 1박 2일 여행에 시작부터 들뜬 모습을 보였다. 여기에 어느덧 열두 번째 출연을 맞은 '단골 게스트' 허경환까지 합류하며 반가움을 더했다.
특히 허경환은 멤버들의 소개조차 필요 없다는 듯 자연스럽게 등장해 멤버들을 놀라게 했고, 매니저도 대동하지 않은 채 직접 철원까지 달려왔다고 밝히며 남다른 의욕을 드러냈다.
이어 최근 열린 하하의 첫 팬 콘서트 비하인드도 공개됐다. 양세찬은 "(콘서트에서) 제일 좋았던 건 재석이 형 라이브"라고 말했다.
당시 유재석은 하하의 팬 콘서트 무대에 깜짝 등장해 자신의 트로트곡 '사랑의 재개발'을 열창한 바 있다.
이에 다른 멤버들 역시 "재석이 형 보러 간 분들이 반 이상이더라", "SNS에 재석이 형 라이브 무대 영상만 돌더라"라며 하하 놀리기에 합세해 웃음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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