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손예진이 치즈스틱을 먹는 모습이다. (사진=손예진 SNS 캡처) 2026.09.3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9/30/NISI20260930_0002252186_web.jpg?rnd=20260930152856)
[서울=뉴시스] 손예진이 치즈스틱을 먹는 모습이다. (사진=손예진 SNS 캡처) 2026.09.3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배우 손예진이 최근 유행하는 치즈스틱 먹방을 선보인 뒤 그의 식사 예절이 도마 위에 올랐다.
2일 연예계에 따르면 손예진은 최근 소셜미디어에 별다른 말 없이 영상 하나를 올렸다.
영상에는 손예진이 말없이 치즈스틱을 베어먹는 모습이 담겼다. 그는 치즈를 길게 늘어뜨리는 먹방을 하며 "드디어 먹었다 맛있다"라고 적었다.
이후 그의 영상에 털털하다는 반응이 이어졌지만, 일부 누리꾼은 그가 소리 내 음식을 먹는 데 대한 거부감을 드러냈다.
누리꾼들은 "쩝쩝은 안 된다", "진짜 깨더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특히 일부 누리꾼은 해당 영상이 일본 온라인상에서 화제가 되며 한국인의 식 문화가 조롱거리가 됐다고도 비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2일 연예계에 따르면 손예진은 최근 소셜미디어에 별다른 말 없이 영상 하나를 올렸다.
영상에는 손예진이 말없이 치즈스틱을 베어먹는 모습이 담겼다. 그는 치즈를 길게 늘어뜨리는 먹방을 하며 "드디어 먹었다 맛있다"라고 적었다.
이후 그의 영상에 털털하다는 반응이 이어졌지만, 일부 누리꾼은 그가 소리 내 음식을 먹는 데 대한 거부감을 드러냈다.
누리꾼들은 "쩝쩝은 안 된다", "진짜 깨더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특히 일부 누리꾼은 해당 영상이 일본 온라인상에서 화제가 되며 한국인의 식 문화가 조롱거리가 됐다고도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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