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뉴시스] 2일 고창공설운동장에서 열린 '제45회 군민체육대회', 심덕섭 군수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0/02/NISI20261002_0002254383_web.jpg?rnd=20261002134710)
[고창=뉴시스] 2일 고창공설운동장에서 열린 '제45회 군민체육대회', 심덕섭 군수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재판매 및 DB 금지
[고창=뉴시스] 김종효 기자 = 전북 고창군민들의 소통·화합의 장인 '제45회 군민체육대회'가 2일 고창공설운동장 일원에서 열렸다.
대회는 육상, 줄다리기, 단체줄넘기, 족구, 게이트볼 등 총 21개 종목에서 14개 읍·면 선수단이 출전했다. 승패를 떠나 갈고닦은 기량을 겨루는 훈훈한 행사로 이웃들이 안부를 묻고 정을 나누며 가을철 농번기와 일상에서 지친 마음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심덕섭 군수는 "군민들의 뜨거운 화합의 에너지가 오는 15일부터 5일간 열리는 고창군의 대표 축제 '고창모양성제'에도 널리 이어질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대회는 육상, 줄다리기, 단체줄넘기, 족구, 게이트볼 등 총 21개 종목에서 14개 읍·면 선수단이 출전했다. 승패를 떠나 갈고닦은 기량을 겨루는 훈훈한 행사로 이웃들이 안부를 묻고 정을 나누며 가을철 농번기와 일상에서 지친 마음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심덕섭 군수는 "군민들의 뜨거운 화합의 에너지가 오는 15일부터 5일간 열리는 고창군의 대표 축제 '고창모양성제'에도 널리 이어질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고창군청. *재판매 및 DB 금지
◇군, 겨울철 자연재난 대책기간 운영
고창군은 오는 11월15일부터 내년 3월15일까지를 '겨울철 자연재난 대책기간'으로 정해 부서별 사전 점검과 대응에 나서는 등 빈틈없는 재난 대응체계를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주요 사항은 ▲겨울철 재난상황 대비 24시간 상황관리 및 단계별 비상근무체계 정비 ▲대설·결빙 등 재해 우려지역 및 취약시설 사전점검 ▲제설장비·자재 확보 및 작동상태 점검 ▲한파 취약계층 보호대책 점검 ▲관련 부서와 읍·면, 유관기관 간 협업체계 정비 등이다.
군은 대설 시 교통 불편과 안전사고가 우려되는 주요 도로와 교량, 고갯길 등 제설 취약구간을 사전 점검하고 적설에 취약한 농·축산시설 등 재해우려시설에 대한 예찰도 강화한다. 이어 신속한 제설작업이 이뤄지도록 대응체계를 정비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고창군은 오는 11월15일부터 내년 3월15일까지를 '겨울철 자연재난 대책기간'으로 정해 부서별 사전 점검과 대응에 나서는 등 빈틈없는 재난 대응체계를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주요 사항은 ▲겨울철 재난상황 대비 24시간 상황관리 및 단계별 비상근무체계 정비 ▲대설·결빙 등 재해 우려지역 및 취약시설 사전점검 ▲제설장비·자재 확보 및 작동상태 점검 ▲한파 취약계층 보호대책 점검 ▲관련 부서와 읍·면, 유관기관 간 협업체계 정비 등이다.
군은 대설 시 교통 불편과 안전사고가 우려되는 주요 도로와 교량, 고갯길 등 제설 취약구간을 사전 점검하고 적설에 취약한 농·축산시설 등 재해우려시설에 대한 예찰도 강화한다. 이어 신속한 제설작업이 이뤄지도록 대응체계를 정비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