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로이킴. (사진 = DEUL 제공) 2026.10.0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0/02/NISI20261002_0002254380_web.jpg?rnd=20261002134543)
[서울=뉴시스] 로이킴. (사진 = DEUL 제공) 2026.10.0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싱어송라이터 로이킴이 '공연형 아티스트'의 상징적 무대로 꼽히는 서울 올림픽공원 케이스포돔(KSPO DOME·옛 체조경기장)에 처음 입성하며 티켓 파워를 입증했다.
2일 소속사 들(DEUL)에 따르면, 로이킴은 오는 11월 20~22일 케이스포돔에서 단독 콘서트 '2026-27 로이킴 라이브 투어 [R:O:Y] 인 서울'을 연다.
당초 21~22일 이틀간 예정됐던 공연이 예매 시작과 동시에 전석 매진되자, 20일 1회 공연을 추가해 총 3일간 관객과 만난다.
2022년부터 이어온 5년 연속 연말 콘서트 전석 매진 기록도 이어가게 됐다.
1만 명 안팎을 수용하는 케이스포돔은 조용필, 신승훈, 이문세, 김동률, 성시경, 박효신 등 무게감 있는 남성 솔로 가수의 자생적 대중성을 증명하는 무대다.
소극장부터 차근차근 무대 규모를 넓혀온 로이킴은 데뷔 이래 처음으로 이 대형 공연장에 오르게 됐다. 추가 공연 예매는 오는 12일 팬클럽 선예매를 거쳐 13일 일반 예매로 진행된다.
한편 로이킴은 콘서트에 앞서 오는 6일 오후 6시 새 싱글 '크게 울어라'를 발표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2일 소속사 들(DEUL)에 따르면, 로이킴은 오는 11월 20~22일 케이스포돔에서 단독 콘서트 '2026-27 로이킴 라이브 투어 [R:O:Y] 인 서울'을 연다.
당초 21~22일 이틀간 예정됐던 공연이 예매 시작과 동시에 전석 매진되자, 20일 1회 공연을 추가해 총 3일간 관객과 만난다.
2022년부터 이어온 5년 연속 연말 콘서트 전석 매진 기록도 이어가게 됐다.
1만 명 안팎을 수용하는 케이스포돔은 조용필, 신승훈, 이문세, 김동률, 성시경, 박효신 등 무게감 있는 남성 솔로 가수의 자생적 대중성을 증명하는 무대다.
소극장부터 차근차근 무대 규모를 넓혀온 로이킴은 데뷔 이래 처음으로 이 대형 공연장에 오르게 됐다. 추가 공연 예매는 오는 12일 팬클럽 선예매를 거쳐 13일 일반 예매로 진행된다.
한편 로이킴은 콘서트에 앞서 오는 6일 오후 6시 새 싱글 '크게 울어라'를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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