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시스] 건양대의료원이 최근 의료 AI 기업 주식회사 루닛과 '의료 특화 파운데이션 모델 고도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사진=건양대학교병원 제공) 2026.10.0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0/02/NISI20261002_0002254295_web.jpg?rnd=20261002120528)
[대전=뉴시스] 건양대의료원이 최근 의료 AI 기업 주식회사 루닛과 '의료 특화 파운데이션 모델 고도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사진=건양대학교병원 제공) 2026.10.0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김도현 기자 = 건양대의료원은 최근 의료 AI 기업 주식회사 루닛과 '의료 특화 파운데이션 모델 고도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의료 특화 파운데이션 모델과 관련해 특화 데이터를 고도화하고 성과를 의료원 내 진료 및 병원 운영에 활용하고자 진행됐다.
의료원은 익명화 및 비식별화 처리된 임상 데이터를 제공하고 임상적 검증과 피드백, 병원 현장 실증을 담당한다.
루닛의 경우 의료 특화 파운데이션 모델 및 특화 데이터 개발과 고도화를 수행한다.
특히 고도화된 성과를 의료원이 실제 진료 및 운영에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관련 기술 지원도 제공한다.
김용석 의료정보원장은 "루닛과 협력을 통해 첨단 의료 AI 기술을 실제 임상 현장에 적용하고 의료 데이터 가치를 한층 높일 수 있게 됐다"며 "고도화된 파운데이션 모델을 바탕으로 진료 질 향상을 이뤄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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