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서 레미콘 차량 정비 중 리프트 이탈해 60대 사망

기사등록 2026/10/02 10:11:03

최종수정 2026/10/02 11:5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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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뉴시스]강경국 기자 = 경남 밀양시의 한 레미콘 업체에서 차량을 정비하던 60대 남성이 유압식 리프트가 이탈하면서 차량 바퀴에 깔려 숨졌다.

2일 밀양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일 오후 5시께 밀양시 한 레미콘 업체에서 A(60대)씨가 레미콘 차량 뒷바퀴를 유압식 리프트로 들어 올려 정비하던 중 리프트가 이탈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A씨의 다리가 바퀴에 깔려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았으나 사망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와 함께 업체의 안전조치 및 과실 여부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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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서 레미콘 차량 정비 중 리프트 이탈해 60대 사망

기사등록 2026/10/02 10:11:03 최초수정 2026/10/02 11:5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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