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한해. (사진 = JTBC '연애전쟁' 제공) 2026.10.0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0/02/NISI20261002_0002253935_web.jpg?rnd=20261002090126)
[서울=뉴시스] 한해. (사진 = JTBC '연애전쟁' 제공) 2026.10.0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래퍼 한해가 쓰라린 주식 투자 실패담을 고백한다.
오는 5일 오후 9시50분 방송하는 JTBC 연애 예능물 '연애전쟁' 15회에는 한해가 스페셜 게스트 격인 '특별 외교관'으로 출연해 현실적인 조언과 경험담을 전한다.
이날 방송에는 번아웃으로 퇴사한 뒤 전 재산을 주식에 투자했다가 연인의 자금까지 더해 70% 손실을 본 커플의 사연이 소개된다. 사연을 접한 한해는 "나도 SK하이닉스에 '260층'(주당 26만 원)으로 들어갔다가 피를 봤다"며 자신의 첫 주식 투자 경험을 털어놓는다.
한해는 고점 매수로 큰 손실을 본 아픔을 전하며 위태로운 투자를 이어가는 남성의 사연에 깊은 공감과 우려를 드러낼 예정이다.
이와 함께 한해는 과거 2년 만에 1억 5000만~2억 원가량의 손실을 냈던 카페 창업 실패담까지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과몰입을 이어간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오는 5일 오후 9시50분 방송하는 JTBC 연애 예능물 '연애전쟁' 15회에는 한해가 스페셜 게스트 격인 '특별 외교관'으로 출연해 현실적인 조언과 경험담을 전한다.
이날 방송에는 번아웃으로 퇴사한 뒤 전 재산을 주식에 투자했다가 연인의 자금까지 더해 70% 손실을 본 커플의 사연이 소개된다. 사연을 접한 한해는 "나도 SK하이닉스에 '260층'(주당 26만 원)으로 들어갔다가 피를 봤다"며 자신의 첫 주식 투자 경험을 털어놓는다.
한해는 고점 매수로 큰 손실을 본 아픔을 전하며 위태로운 투자를 이어가는 남성의 사연에 깊은 공감과 우려를 드러낼 예정이다.
이와 함께 한해는 과거 2년 만에 1억 5000만~2억 원가량의 손실을 냈던 카페 창업 실패담까지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과몰입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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