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신강림' 야옹이작가, 출산 6개월 만에 29㎏ 감량…"아기 데리고 하루 만보"

기사등록 2026/10/0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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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야옹이 작가의 출산 전 모습. 야옹이 작가는 그간 늘씬한 몸매로 큰 관심을 받아왔다. (사진=야옹이 SNS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야옹이 작가의 출산 전 모습. 야옹이 작가는 그간 늘씬한 몸매로 큰 관심을 받아왔다. (사진=야옹이 SNS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드보라 인턴 기자 = 웹툰 '여신강림'의 야옹이 작가(본명 김나영)가 출산 6개월 만에 29㎏을 감량했다고 밝혔다.

야옹이 작가는 지난 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체중 변화가 담긴 애플리케이션 화면을 공유했다. 지난달 30일 55.25㎏이었던 체중은 이달 1일 54.29㎏으로 줄었다. 이에 야옹이는 "드디어 정체기 깨짐"이라고 말했다. 출산 당시 체중 83㎏과 비교하면 약 29㎏을 감량한 셈이다.

그는 "애기 데리고 하루 만보씩 걷고 저녁 안먹었다"며 "클린식 먹는거 말고 안하긴함"이라고 체중감량 방법을 밝혔다. 이와 함께 육아를 병행했다고 덧붙였다.

이어 다음 게시물에는 74.3㎏이 표시된 체중계 사진을 올리며 그간의 체중 변화를 공개했다. 그는 "83kg 찍고 출산, 조리원에서 72kg으로 퇴소 출산 6개월차 54kg!"이라며 모유수유를 했다고 전했다.
[서울=뉴시스] 웹툰 '여신강림'으로 큰 인기를 얻은 야옹이 작가(본명 김나영)가 출산 후 29㎏을 감량한 근황을 공개했다.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웹툰 '여신강림'으로 큰 인기를 얻은 야옹이 작가(본명 김나영)가 출산 후 29㎏을 감량한 근황을 공개했다. *재판매 및 DB 금지


다만 산후 체중 감량 속도에는 개인차가 크다. 특히 모유수유 중이라면 과도하게 식사량을 줄이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모유수유 여성에게 임신 전보다 하루 330~400㎉의 추가 열량이 필요하다고 안내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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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신강림' 야옹이작가, 출산 6개월 만에 29㎏ 감량…"아기 데리고 하루 만보"

기사등록 2026/10/03 00:00:00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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