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유승준. (사진 = 인스타 캡처) 2026.06.2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6/26/NISI20260626_0002171367_web.jpg?rnd=20260626160331)
[서울=뉴시스] 유승준. (사진 = 인스타 캡처) 2026.06.2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병역 기피 논란으로 국내 입국이 제한된 가수 유승준(49·미국명 스티브 유)의 세 번째 비자 발급 소송 항소심 판단이 나온다.
서울고법 행정8-2부는 2일 유승준이 주LA 총영사를 상대로 낸 사증발급 거부처분 취소소송 2심 선고를 연다.
유승준은 2002년 미국 시민권을 취득해 입국이 금지된 뒤 비자 발급 소송을 이어왔다.
대법원에서 두 차례 승소했으나 LA 총영사관이 재차 비자 발급을 거부하자 세 번째 소송을 제기했다. 앞서 1심은 비례의 원칙 등을 이유로 유승준 승소로 판결했으며, LA 총영사관 측이 항소했다.
한편 유승준은 최근 SNS를 통해 대한민국 해병대 입대를 앞둔 조카를 향해 응원의 메시지를 남겨 눈길을 끌기도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서울고법 행정8-2부는 2일 유승준이 주LA 총영사를 상대로 낸 사증발급 거부처분 취소소송 2심 선고를 연다.
유승준은 2002년 미국 시민권을 취득해 입국이 금지된 뒤 비자 발급 소송을 이어왔다.
대법원에서 두 차례 승소했으나 LA 총영사관이 재차 비자 발급을 거부하자 세 번째 소송을 제기했다. 앞서 1심은 비례의 원칙 등을 이유로 유승준 승소로 판결했으며, LA 총영사관 측이 항소했다.
한편 유승준은 최근 SNS를 통해 대한민국 해병대 입대를 앞둔 조카를 향해 응원의 메시지를 남겨 눈길을 끌기도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